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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연과 함께 살아야 한다. 이는 꼭 산 속에서 살거나 강가에서 살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자연의 생동감 있는 기운을 맞고 살아야 한다는 말이다. 자연의 살아있는 기운을 생기라고 한다. 사람이 살아가는데에는 꼭 생기가 필요하다. 생기가 없는 사람은 쉽사리 질병에 걸리고 정신력이 약해지고 움직임에 생동감이 없다.

하지만 사방이 꼭 막힌 건물이나 아파트나 집에서 이런 생기를 맞기에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건물이나 집을 지을 때에는 조금이라도 자연의 기운을 더 많이 끌어들일 수 있는 위치에 집을 지어야 한다.

예부터 집을 지을 때 가장 먼저 내세우는 것은 남향배치이고, 그 다음으로 배산임수의 배치이다. 이러한 집의 구조는 자연의 기운을 받아들이기 위한 것이다. 남향의 배치는 열을 받는데 있어서 북향의 배치는 항상 그늘진데 반해 남향의 배치는 햇빛을 받기 쉬운 배치인것이다. 따라서 남향으로 향할 경우 집안에 햇빛이 들어와 생기를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배산임수의 배치는 간단히 말하면 산을 뒤로하고 앞으로는 물을 바라보는 배치이다. 보다 높은 곳에 집을 짓고 마당은 될 수 있는 한 낮은 곳에 위치한다는 것이다. 자연의 기운는 음양의 조화를 이루어서 낮은 곳에서 생겨나 점차 높은 곳을 향해서 올라간다. 이렇게 흘러가는 기운은 집안으로 들이기 위해서는 배산임수의 배치가 적격인 것이다. 생기가 빠져 나가기 어려우면서도 생기를 불러들이는데 적합한 위치로 집을 짓는데 가장 좋은 원칙이 된 것이다.

이밖에도 생기를 불러들이는 여러 가지 원칙들이 있다. 우선 도로변에 집을 위치해서는 안된다. 이는 바람이 고요하고 머무르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반해 도로변에는 잦은 차의 통행으로 인하여 바람이 머물지를 못하므로 생기를 받아들이기 어렵다. 또한 대문을 만들때에는 밖으로 열기보다는 안으로 밀어넣는 모양이어야 한다. 생기를 밖으로 보내기 보다는 밖의 생기를 안으로 들이기 위함인 것이다.

전통적으로 집을 짓는데는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은 원칙들을 지켜서 집을 지었다. 될 수 있는한 자연의 기운과 함께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는 위의 원칙을 지키기는커녕 갑갑한 콘크리트 건물이나 빽빽한 아파트 건물에서 자연의 기운과 함께 하기보다는 자연과 멀리하는 삶을 살고 있는 실정이다. 이럴수록 우리의 기운은 점차 생기를 잃게 되는 것이고, 몸과 마음이 약해지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여유를 갖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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